본문 바로가기

코로나 집밥 - 9월

2020. 9. 30. 댓글 0
반응형

코로나가 나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수많은 생활변화 중 야외운동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코로나시대 건강한 야외운동 프로젝트 오늘로써 9일째입니다. 매일 하는 운동은 아니지만 꾸준히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아니면 종식된 이후에도 계속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 야외활동을 자제하다 보니 외식은 거의 못하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됩니다.

와이프는 유튜브를 보면서 다양한 요리에 도전하고 그 덕분에 코로나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요리들을 시식(?) 하면서 확~찐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직접 해준 코로나 집밥을 앞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이전에 맛있게 먹은 것은 기억 속에 있지만 몇몇 음식은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어 오늘 한꺼번에 올리고 내일부터는 당일 포스팅 원칙으로 코로나 집밥 요리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집밥이란?

집에서 먹는 식사 겸 간식 모두를 칭합니다.

즉, 외식이 아닌 집에서 먹는 한끼 입니다.

 

연어 스테이크 - 9월 29일

코스트코 연어를 이용해 연어장 만들고 남은 것으로 스테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유튜브를 보면서 소스까지 만들고 제가 좋아하는 마늘 듬뿍 넣고 베란다에 키우고 있는 로즈마리 잎을 좀 따서 넣는 센스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알리오 올리오 - 9월 29일

냉동실에서 새우를 꺼내고 연어 스테이크 만들면서 재료 비슷해서 인지 함께 알리오 올리오를 해줬네요.

이럴 때 딱! 와인이 있어서 한잔 같이 해야 하는 건데... 마침 와인은 없고 맥주와 막걸리밖에 없어서 맥주와 먹었습니다.

9월 29일 저녁은 푸짐했네요. 연어스테이크 &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크레페 케이크 - 9월 27일

9월 27일은 둘째 딸래미 생일이었습니다.

엄마가 직접 크레페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정말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크레페 케이크보다 맛있었습니다.

관련 포스팅은 아래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2020/09/29 - 크레페 케이크 만들기 - 코스트코 크레페 케이크보다 맛있네 ^^

 

크레페 케익 만들기 - 코스트코 크레페케익 보다 맛있네 ^^

지난 일요일 둘째 딸래미 생일이었습니다. 솔이가 지난번 코스트코 크레페케익을 먹어 본 후 맛있었는지 그 케익이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집에서 요리를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

late40s.tistory.com

 

 

 

크로플 - 9월 25일

크로플이라고 아세요?

냉동실에서 크로와서 냉동생지를 꺼내더니 크로플이란 것을 뚝딱 만들어 주네요.

와플하고 비슷하긴 한데 약간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관련 포스팅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2020/09/27 크로프 만들기 / 만드는 법 - 크로플(Croffle)이란?

 

크로플 만들기 / 만드는 법 - 크로플(Croffle)이란?

크로플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요즘 핫한 신조어입니다. 크로와상 생지와 만든 와플?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크로와상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빵입니다. 크로와상 생지라 함은 오븐에 굽기 전 �

late40s.tistory.com

 

 

 

카스테라 롤케이크 - 9월 22일

사진을 못 찾아서 그렇지... 와이프가 유튜브를 통해 시도한 요리가 제빵이었습니다.

9월 22일 카스테라 롤케이크를 만들겠다고 하더니 신기하게 똑 같이 만드네요.

와이프가 장모님을 닮아서 손맛이 있는 건 알았는데 지금까지 이런 잠재된 재능을 안보여주고 ㅠㅠ.

코로나가 와이프의 잠재 능력을 끓어 내주네요. ^^

 

 

 

치즈케이크 - 9월 13일

집에서 치즈케이크를 만들어서 먹을 줄이야? 제가 농담으로 빵집 차려도 되겠다고 했네요 ^^

 

 

현재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이 여기까지 밖에 없네요.

다음에 더 찾게 되면 이곳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반응형

◀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