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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식물이야기19

다육이 염좌 무료입양 오늘은 아파트 재활용쓰레기 버리다가 득탬하나 했습니다. 다름아닌 다육이 염좌를 누군가 버린거 입양했습니다. 염좌와 장미허브 둘다 아파트 화단에 화분빼고 흙채로 내놨더라구요. 데려와 화분에 곱게 심었어요. 버린지 오래된거 같았지만 흙채로 내놔서 다행히 아직 살릴수 있을것 같아 데려왔습니다. 생긴건 바르지 않지만 지금은 살리는데 집중하고 살아나면 모양을 잡아볼까 합니다. 오늘은 다육이 염좌를 입양한 기념으로 기록형 포스팅을 했습니다. 2020년 10월 20일 너무 약한 염좌 다육이 -불어진 가지 다육이 염좌는 너무 약한것 같아요. 오늘 뭔가에 부딛혔는지 염좌가 아래와 같이 뿌러져 있네요 ㅠㅠ 이쁘게 첨부터 잘 키우라고 가지치기를 해준듯한 느낌이네요. 하늘이 뜻이러니 하고 받아 들이고 잘 키워 보렵니다. 어쩜.. 2020. 10. 20.
장미허브 외목대 만들기 장미허브 외목대로 만들고 있는데 재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기록형으로 사진 남깁니다. 촬영일자: 2020년 10월 4일 너무 많이 잘라준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좀 풍성해 지겠죠? 2020. 10. 4.
베란다 식물 키우기 - 국화 살기기 프로젝트 40대 후반이고 아파트에 살면 베란다에 식물들 많이 키우시죠? 저도 다르지 않습니다. 매년 많은 식물들을 영입했다가 죽이고 다시 또 영입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15층 이상 고층이라 식물들이 적응을 더 못하는 것 같다는 자기 위안을 하면서 키우고 있는데 얼마 전부터 국화가 죽어 가고 있네요. 국화잎이 말라가고 있어서 살려 보려고 아파트 1층 화단에 내려놨습니다. 자연환경에 노출되면 혹시 살아나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시도해 봤습니다. 보시다시피 그래도 희망은 완전히 죽지 않았고 윗부분은 녹색잎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마저 죽기 전에 응급처치로 밖에다 둔 건데 잘 될지 걱정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0년 11월 13일 오늘 11월 13일 기록 입니다. 죽을 것만 같았던 국화가 꽃을 피웠습니다. .. 2020. 7. 1.